[헤럴드POP=이혜랑기자] 승리와 박수홍의 흥미진진한 발리 여행기가 그려지면서 SBS ‘미운우리새끼’ 시청률이 지난 주 보다 급 상승 하며 추격이 없는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4일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3일 저녁 방송된 ‘미운우리새끼’ 1부 전국 시청률은 16.7%, 2부 시청률은 21.2%로 지난 주 보다 각 각 3.0% 포인트, 4.0% 포인트 크게 상승 했다. 동시간대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 4회 연속 방송 시청률은 10%대 초반에 그쳐 ‘미운우리새끼’ 적수가 없는 1위임을 보였다.

이날 미우새 최고 1분 시청률은 22.1% 까지 상승 했는데 승리 매력에 푹 빠진 박수홍이 20년 나이차가 나는 승리에게 친구하자고 제안하고 승리가 요즈음은 또래만 친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친구들 연령대가 다양한 것이 대세라면서 의젓하고 당당하게 이를 받아들이며 박수홍과 케미를 보이는 장면이었다.

또한 ‘미운우리새끼’ 말미에 김수미가 케스트 MC로 등장하여 어머니들 출연자들 포함 스튜디어를 웃음으로 초토화 시키는 장면이 소개 되면서 ‘미운우리새끼’ 다음 주를 기대 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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