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이청아와 오대환의 친화력이 폭발했다.

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MBCevery1 ‘시골경찰3’에는 특유의 친화력으로 어르신들게 다가가는 오대환과 이청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청아와 오대환은 평리에 순찰을 돌라는 소장의 지시에 따라 차를 타고 이동했다.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해안가와 울릉도의 풍경이 한 눈에 들어오자 이청아와 오대환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탄성을 내질렀다.

마침 무더운 날씨에 밭일을 하는 어르신들을 목격한 두 사람은 차에서 내려 다가갔다. 오대환은 울릉미역취 베기에 도전했고, 이청아 역시 어르신 옆에 딱 붙어 앉아 나물 채취하는 방법을 배워나갔다.

작은 인력이나마 시골어르신들에게는 큰 보탬이 되는 상황. 이청아는 어른들과 함께 채취한 나물을 오대환에게 모노레일 옆까지 옮겨줄 것을 부탁했다. 이러던 중 변비로 고생하던 오대환이 신호가 오며 모노레일을 타고 어르신의 집에 실례를 지는 상황이 발생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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