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라디오 캡처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심언경기자] 김준현이 SBS '정글의 법칙 - 멕시코 편' 출연 소감을 밝혔다.

4일 방송된 KBS CoolFM '김승우 장항준의 미스터 라디오'에는 김준현이 출연, 이미 검증된 입담을 마음껏 뽐냈다.

이날 DJ 김승우는 김준현에게 "정글에 다녀왔다고 들었다"고 이야기했다. 김준현은 "지금 멕시코 편이 방송 중인데, 나는 후발대라서 아직 방송에 나오진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밥을 주고 안 주고를 떠나서 그냥 먹을게 없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김준현은 이어 "사실 내가 게스트 겸 비상식량으로 갔다. 병만이 형이 호시탐탐 노렸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DJ 장항준은 "김치랑 쌈장도 같이 갔어야 했네"라는 농담을 던졌고, 김준현은 "거의 인터넷 방송 수위 아니냐"고 받아쳐 포복절도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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