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인스타
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션이 아내 정혜영과 바자회를 열고 기부했다.

션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션·정혜영과 함께하는 컴패션 바자회 'Made in Heaven' 성황리에 잘 마쳤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션은 바자회 현장에서 아내 정혜영과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행복한 부부의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이어 션은 "바자회 첫째날 수익금 5600만원은 그리고 둘째날 저의 소장용 신발 바자회 수익금 700만원,그래서 총 6300만원 전액 컴패션에 기부되었습니다"며 "이번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가난한 환경에 놓인 전 세계 어린이 100명의 양육과 우간다컴패션 어린이들을 위한 다목적강당 건축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라고 밝혔다.

션은 꾸준한 건강 관리 이외에도 아내 정혜영과 함께 봉사활동과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한편 션과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하음, 하랑, 하율, 하엘 네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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