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한예리가 현충일 추모 헌시 낭송 소감을 밝혔다.
6일 한예리 소속사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예리 배우가 서울시 홍보대사로서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진행된 63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추모헌시를 낭송했습니다"고 밝혔다.
한예리는 “뜻 깊은 날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영광이었습니다. 호국영령을 기리고 더 나아가 정의롭고 하나되는 대한민국이 되길 기원합니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예리의 단아한 모습이 담겨 있다. 현충일을 맞아 호국영령 및 순국선열을 기리는 모습이 의미깊다.
한편 이날 한지민은 이해인 수녀의 추모헌시 '우리 모두 초록빛평화가 되게 하소서'를 낭독했다. 지창욱, 주원, 강하늘, 임시완은 군복을 입은 채 경건하게 애국가를 제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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