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희 인스타그램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가수 가희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

가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아가 예정일 보다 3주나 일찍 37주에 태어나서 둘째도 준비를 슬슬 해야할 것 같다. 점점 늘어진드아~"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소파에 편히 누워있는 모습이다. 가희는 불어오른 자신의 배를 가까이 카메라에 담아 만삭인 근황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2016년 3월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첫째 노아 군을 두고 있다. 현재 임신 36주차인 가희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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