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샤이니가 출연했다.

5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 SBS MTV ‘더쇼’에는 데뷔 10주년을 맞은 샤이니의 셀프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샤이니 멤버들은 무대에 앞서 셀프 인터뷰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샤이니는 앞서 지난 5월 28일 정규 6집 앨범 ‘The Story of Light’ EP.1을 발매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민호는 이날 “저희가 벌써 데뷔 10주년이다”라며 빠르게 지나간 지난 시간을 회상했다. 온유는 “샤이니가 10년 전에는 굉장히 애기애기 했었는데 요즘에는 으른 섹시가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키는 농염한 포즈를 지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셀프 인터뷰 뒤 곧바로 무대에 나가는 독특한 방식에 키는 “이러고 바로 나가는 거야? 진짜?”라고 어리둥절해하는 엉뚱한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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