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빅톤이 꽝손에 등극했다.

5일 SBS MTV 음악프로그램 ‘더쇼’에는 게임에 여념이 없는 그룹 빅톤의 모습이 그려졌다.

6월의 소확행에는 그룹 빅톤이 도전장을 내밀어 눈길을 끌었다. 빅톤은 처음 해보는 게임에 멤버들이 줄줄이 고배를 마시자 초조함이 커지는 눈치였다. 무대의상을 하고 있는 모습이었지만 영락없는 소년들 같았다.

점점 게임이 격화되자 멤버들은 서로간에 다독기 시작했다. 그 중에서도 유독 게임이 뜻대로 풀리지 않는 세준은 금방 풀이 죽은 모습을 보였다. 승식은 이를 놓치지 않고 곁에서 응원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패가 거듭되자 세준은 영혼을 다받쳤다. 한우를 노리고 있는 빅톤 멤버들은 “제발”을 외쳤다. 한편 이날 빅톤은 내달 소확겜에 도전할 다른 아이돌그룹에게 “세준이보다 마이너스손을 가진 아이돌 여러분을 기다린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