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방송인 전현무가 문제를 맞혔다.
5일 밤 방송된 tvN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 코너 뇌섹피디아에서 전현무가 정답을 맞혔다.
이날 뇌섹피디아에서는 2030 빼기 20억이라는 문제가 등장했다. 힌트 사진을 본 전현무는 그동안 정답을 주워먹던 것과 달리 단번에 "모닝콜 하는 사람"이라고 답했다.
이어 "산업 혁명 시대에 모두가 같은 시간에 일어나야 하니 깨우러 다닌 사람 같다"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산업 혁명 시대 때 공장 일을 하는 사람들이 같은 시각에 일어날 수 있었던 건 '노커 업'이라 불린 사람들 덕분이라고. 전현무는 정답을 맞히자 의기양양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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