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다인 인스타
사진=이다인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다인이 두 번의 기부로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6일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목을 받아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무지해서 처음에 ALS 협회에 기부를 하였는데 승일희망재단에 기부해야 한다는걸 전달받고 다시한번 기쁜 마음으로 기부합니다!"라고 추가기부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저의 동참이 루게릭병을 앓고 계신모든 환우분들과 가족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다음 지목은 하지않겠습니다. 많이 동참해주세요! ??기부처: 승일희망재단 신한은행 100-028-685586"라고 선뜻 기부에 동참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승일희망재단에 입금한 것을 인증하는 온라인뱅킹 캡처본이 담겨 있다. 네티즌들은 두 번의 기부를 한 이다인에 "너무 멋지고 최고다", "마음이 너무 예쁘다", "존경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인은 MBC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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