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럭키가 한국에 처음 왔을 당시를 회상했다.
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선생님을 모십니다'에서는 인도 아재 럭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1996년 한국에 처음 왔다는 럭키는 아직도 한국에 처음 왔을 때가 많이 생각난다고 말했다.
그는 "일출 때 비행기가 내리니까 한국이 나를 반겨주는 듯했다"며 "인도에서도 한국이 동양의 등불이라는 말이 있는데 아직도 기억난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90년대 노래들을 기억하냐는 질문에 "90년대 여름 노래들이 뜻도 너무 좋다. 클론, DJ DOC 노래들이 생각난다"고 해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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