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풀파티로 한층 더 가까워진 남녀 10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연출 박미연, 조용재)에서는 청춘남녀의 설레는 만남이 그려졌다.
남녀 10인은 풀파티로 조금 더 가까워지고 서로를 편안하게 느끼기 시작했다. 남자 102호는 물 속에서도 폭풍 질문을 하며 진지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이어 전현무는 단 한사람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 출연자들의 비밀이 담긴 판도라의 상자 미션을 설명했다. 출연자들은 하루에 한 번씩 이성 호감도 1위~5위를 기록했고, 각자 단 한 명의 기록을 볼 수 있었다.
한편 ‘로맨스 패키지’는 2030 세대 사이의 트렌드로 떠오른 호텔, 바캉스와 연애를 접목시킨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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