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러블리즈 예인이 멤버 지애의 지목으로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했다.
예인은 7일 러블리즈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8 아이스버킷챌린지를 수행하는 동영상을 게재했다.
예인은 우선 동영상과 함께 공개한 글을 통해 "6월 6일은 현충일이어서 순국선열들과 호국영령을 기리느라 하루 늦게 올리게 되었다"고 전했다. 동영상 속 예인은 "뜻깊은 일에 동참하게 도와준 지애언니한테 감사한다"며 "국내 최초로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된다고 하는데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 예인은 기부에도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며, 다음 주자로 헬로비너스 라임, 배우 김가영, 러블리즈의 멤버 베이비소울을 지목했다.
한편 2018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루게릭병 환자들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기부금을 모으기 위해 진행되는 캠페인으로, 지난 29일 션이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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