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식량일기'에서 이수근이 태용에게 본격적으로 고랑 만들기를 전수했다.
6일 오후 11시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량일기'에서는 닭볶음탕 편이 방송됐다.
태용과 보아가 힘 쓴 소고기뭇국 요리로 식사를 한 출연진들은 이어 별빛농장의 새 식량을 위한 본격적인 농사를 시작하게 됐다.
아직 아무것도 없어 텅텅 빈 농장의 땅에 본격적으로 고랑을 만들고 땅을 일구기로 한 출연진들.
멤버들 중 가장 농사 전문가인 이수근이 직접 시범에 나서 보였다. 고랑을 만들던 이수근은 신기한 듯 바라보던 태용에게 직접 고랑 만들기를 전수하기로 했다.
태용은 열심히 보고 따라했지만 두둑이 아니라 고랑에 심으려는 등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목격한 이수근은 "태용아, 고랑에 심으면 안돼. 두둑에"라며 다시 한 번 이야기했고 태용은 머리를 긁적이며 고갤 끄덕였다.
한편 박성광은 계속해서 만들어진 두둑에 작물을 심으며 자신이 군 시절 가장 좋아했던 연예인이 보아라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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