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효연과 함께 한 프랑스 근황을 공개햇다.

7일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개 낀 날의 몽마르뜨 좋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소녀시대 멤버 효연과 함께 프랑스에 있는 몽마르뜨 언덕을 방문했다. 효연과 절친 케미를 뽐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은 보는 사람들을 흐뭇하게 한다. 사진을 본 많은 소녀시대 팬들도 두 사람의 우정에 큰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유리는 JTBC '김제동의 톡투유2'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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