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화권 스타 주걸륜이 멋짐 가득한 일상을 자랑했다.
7일 주걸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그림 누가 그렸어, 진짜 멋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특이한 디자인의 티셔츠를 입고 항공점퍼를 걸쳐입은 주걸륜이 포즈를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수염으로 한층 남자다움을 강조한 주걸륜은 검은색 모자를 착용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자칫 지저분해보일 수 있는 수염도 멋지게 소화해내는 주걸륜에 현지 팬들은 "똑같이 멋있다", "분위기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로 중화권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주걸륜은 14살 연하의 혼혈 모델 쿤링과 지난 2015년 결혼. 슬하 1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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