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인스타
현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현영이 둘째 아들과 외출 인증샷을 찍었다.

배우 현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 따뜻해~~~~~~가슴이 심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생후 5개월 된 둘째 아들을 품에 소중히 안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엄마에게 기댄 채 곤히 잠든 아들의 뒷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3월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했다. 최근 둘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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