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AOA 설현이 회사에서 과대평가 한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7일 방송된 MBC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신곡 '빙글뱅글'로 컴백한 AOA가 출연했다.
이날 AOA 민아는 "사실 음원공개 전날에 순위를 예상하게 되는데 진짜 솔직하게 진입이 87위였다. 회사에서는 20-30위를 예상하셔서 너무 높지 않았는데 4위로 진입해서 너무 좋았다"고 답했다.
이어 설현은 "회사 예상순위에 우리를 너무 과대평가한다고 생각했다. 근데 높아서 너무 기뻤다"고 말했고, 지민은 "그래서 저희가 다같이 전해듣고 말도안된다 너무 높게 잡으신거 아닌가 했는데 상상도 못했다. 50위 안으로 들어가볼 수 있을지 몰랐다"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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