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비욘세와 제이지가 불륜설을 딛고 동반 콘서트를 열었다.
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비욘세의 콘서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욘세는 영국 웨일즈에서 열린 자신의 월드투어 콘서트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는 모습. 남편 제이지와 무대에서 다정하게 키스와 포옹을 나누고 있다.
앞서 제이 지는 "가정에 충실하지 못했다. 비욘세의 고통을 알았을 때 정말로 불편하고 마음이 무거웠다"며 "부정행위를 저질렀다"고 인정했다.
한편 제이 지와 비욘세는 그동안 수차례 이혼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하지만 비욘세가 최근 쌍둥이를 출산하면서 두 사람은 이를 간접적으로 일축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