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사진=서보형 기자
태양/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

군복무 중인 빅뱅 태양이 편지를 보내온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달했다.

8일 오후 태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이 보내온 수많은 편지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태양은 "편지 잘 도착했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보내주신 편지들 하나하나 빠짐없이 잘 받았구 소중히 읽고 있어요! 아직 읽어야할 편지들이 너무 많아요! 힘들때 마다 읽으면서 힘낼게요 다들 너무 보고싶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라는 글을 영어와 함께 남겼다.

지난 3월 군입대를 한 태양은 끊임없이 자신을 응원하는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수많은 편지들을 소중히 간직하며 하나하나 읽고 있다는 태양의 정성에 팬들도 더욱 큰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태양은 배우 민효린과 긴 연애 끝에 웨딩마치를 올렸다. 태양은 지난 3월 강원도 철원군 6사단 청성부대 신병교육대로 입소, 5주간 기초군사훈련 후 자대 배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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