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민호가 요르단 음식 사업에 관심을 보였다.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기획 박현석)에서는 국경을 넘어선 여행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샤이니 민호는 요르단의 음식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고, 한국에서 창업하면 대박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김구라는 “창업 하려면 이슬람을 믿어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람들의 편견과 달리 위험하지 않고 관광거리가 가득한 마성의 땅 요르단에 멤버들은 더욱 더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선을 넘는 녀석들’은 '아는 만큼 보인다' 가깝고도 먼 두 나라의 역사,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핫이슈까지 가감 없이 탈탈 털어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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