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크리스 헴스워스와 섹시한 조각 외모를 자랑했다.
8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 헴스워스는 전날 호주 시드니에서 진행도니 한 시계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극중 장발이 아닌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크리스 헴스워스는 잘이 조금 빠졌는지 샤프해진 외모와 섹시한 매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크리스 헴스워스는 아내인 모델 엘사 파타키와의 사이에 딸과 쌍둥이 아들 등 모두 세 자녀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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