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가수 딘딘이 근황을 전했다.
딘딘은 8일 저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6월이고 벌써 금요일이라니 시간이 너무 빠르다 무섭당 #시속28km #나이먹으면시간더빨라지는거실화냐 #무섭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딘딘은 아랫쪽을 응시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붉은색 셔츠가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딘딘은 지난 4월 새 앨범 '얼론'을 발매했다.
popnews@heraldcorp.com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가수 딘딘이 근황을 전했다.
딘딘은 8일 저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6월이고 벌써 금요일이라니 시간이 너무 빠르다 무섭당 #시속28km #나이먹으면시간더빨라지는거실화냐 #무섭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딘딘은 아랫쪽을 응시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붉은색 셔츠가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딘딘은 지난 4월 새 앨범 '얼론'을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