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화사의 일상이 공개됐다.

8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충격적인 일상을 공개하는 마마무 화사의 모습이 그려졌다.

화사는 이날 털털의 경계를 넘어선 일상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우선 대학교 축제 행사 이튿날, 화사는 어두운 방 한켠에서 눈을 떴다. 그녀가 가장 먼저 한 일은 TV를 켜는 것. 나이대에 맞지 않게 장국영의 영화로 하루를 시작했다.

아침을 해결하기 위해 주방을 가서는 과자를 우유에 타기 시작했다. 땅에 떨어진 과자 부스러기를 줍는 스스로의 모습에 화사는 다급하게 “다 저 정도는 주워먹지 않냐”라고 동의를 구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화사는 화장기 없는 민낯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강인했던 무대 위 모습과 달리 온순하기 그지 없는 화사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화사는 긴 손톱을 이용해 머리를 긁고, 발가락 사이를 긁는 털털한 일상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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