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슈츠' 캡처
KBS2 '슈츠'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슈츠'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슈츠'는 9.2%(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6일 13회가 기록한 8.4%보다 0.8%P 상승한 수치. MBC '이리와 안아줘'가 축구 중계 관계로 결방한 점이 시청률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방송된 '슈츠'에서는 최강석(장동건 분)을 구하기 위해 고연우(박형식)이 악역을 자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훈남정음'은 4.1%, 4.4%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MBC '이리와 안아줘' 대신 방영된 'MBC 스포츠축구'는 6.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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