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가수 벤이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했다.
벤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스버킷챌린지를 완수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동영상 속 벤은 "박슬기 언니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참여 계기를 밝혔다. 이어 "국내 최초의 루게릭병 환우들을 위한 루게릭 전문 요양 병원의 건립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요양 병원의 건립이 무사히 완공 될 때까지 저 벤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여러분들도 많은 관심과 응원 함께 해주시길 바라겠다"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촉구하기도. 벤은 다음 주자로 가수 김연지, 배우 김예원, 윤민수를 지목했다.
한편 지난 5월 29일 션이 시작한 아이스버킷챌린지는 국내 최초 루게릭 요양 병원 건립에 대한 관심과 필요 기금을 마련하고자 시작된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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