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사전투표가 시작된 오늘(8일), 스타들의 투표 인증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6월 13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앞서 오늘(8일)부터 사전투표가 시작됐다. 사전투표는 8일 오전 6시부터 9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연예인들은 바쁜 스케줄에도 시간을 쪼개 투표에 참여,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사전투표에 참여한 연예인은 정우성, 비, 임수정, 손현주, 진세연, 오상진, 이하늬, 지석진 등. 앞으로의 4년을 책임질 사람에 직접 투표권을 행사하겠다는 굳은 의지로 투표소에 모인 스타들. 그들의 투표 인증을 모아봤다.
공개한 사진 속 정우성은 거울을 이용해 투표 도장을 찍은 자신의 손과 얼굴을 모두 카메라에 담고 있다. 정우성은 사전투표를 마치고 인증을 하기 위해 투표 도장을 자신의 손등에 찍은 것으로 보인다.
비 역시 사전투표소를 찾았다. 비는 "투표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비는 수트 차림에 선글라스를 더해 멋을 낸 모습. 그의 벌어진 어깨와 탄탄한 근육으로 완성된 피지컬은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임수정은 손에 찍은 투표 도장으로 사전투표 인증을 대신했다. 임수정은 손에 찍은 투표 도장을 두고 "시간이 지날수록 번지는데 그래도 예쁘다"라고 말하기도.
손현주는 "#사전투표#첫날#광대들#사전투표하고 광대들촬영장으로 돌아갑니다.오랜만이지요?ㅎ모두 행복하시고요~^^"라는 글을 게재해 투표를 완료했음을 알렸다. 촬영 중 짬을 내서 투표를 다녀온 손현주의 모습은 유권자들을 독려하기에 충분했다.
진세연 역시 사전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했다. 13일날 투표 못 하시는 분들은 8, 9일 2일간 사전투표가 가능하니 꼭 투표하시길 바란다"는 글도 함께 게시했다. 진세연은 투표를 완료하고 손등에 투표 도장을 찍어 인증했다.
이외 배우 신소율, 개그맨 남희석, 지석진, 박휘순, 가수 이적, 드림캐처 등 다수의 스타들이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끝마쳤다.
한편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8일과 9일 양일간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과 함께 전국 모든 투표소에서 투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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