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제시카 알바가 자녀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8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아너가 10살이 됐다. 믿을 수 없다. 그녀는 매우 친절하고 사려깊고 똑똑하고 예술적이고 사려 깊다. 그녀의 엄마라는 사실이 자랑스럽다"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시카 알바 자녀들의 모습이 대거 담겨있다. 훌쩍 자란 아이들과 제시카 알바, 남편 캐시 워렌은 달달한 가족 사이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엄마를 똑 닮아 어린 나이임에도 꽃미모를 자랑하는 큰 딸 아너 워렌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시카 알바는 영화 '허니', '씬 시티', '블루 스톰', '판타스틱4', '슬피링 딕셔너리'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2008년 캐시 워렌과 결혼했으며 슬하 딸 아너 워렌, 헤이븐 워렌,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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