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알렉스가 친구들과 함께 여수로 떠났다.
21일 오후 8시 26분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스위스 친구들의 한국 여행기가 이어졌다.
이번에는 친구 알렉스가 참여해 첫 '알렉스 국내투어'를 시작하게 됐다. 알렉스는 스위스 친구들이 자고 있는 고요한 방 안에 기상나팔을 울리며 요란하게 등장했다.
스위스 친구들은 나갈 준비를 마치고 알렉스와 함께 항구 도시 여수로 향했다.
알렉스는 여수에 대해 "한국에 정착하게 만든 따뜻하고 정겨운 곳"이라 설명하며 친구들과 나누고 싶은 추억의 장소라 이야기했다.
시간에 칼 같은 스위스 친구들답게, 유비무환의 정신으로 이들은 일찍 여수로 갈 기차가 있는 역으로 향했다.
알렉스는 "루체른 기차역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고 해"라며 서울역에 대해 소개했고 이들은 콧노래를 부르며 여행길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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