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AOA의 설현이 신곡 '빙글뱅글'의 발매 시기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는 걸그룹 AOA의 멤버 설현, 지민, 혜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지석진은 이날 부친상을 당해 개그우먼 김신영이 1-2부를, 가수 김현철이 3-4부 임시 DJ로 진행을 펼쳤다.

이날 설현은 새 앨범에 대해 설명하면서 "일부러 여름을 겨냥한 건 아닌데 앨범을 준비하다 보니 시기적으로 여름에 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설현은 "그리고 노래가 청량한 느낌이라 여름 느낌이 난다. 여름에 잘 어울리는 것 같다는 말씀을 해주신다"고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AOA는 지난 5월28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빙글뱅글(BINGLE BANGLE)’로 컴백, 음원차트 상위권을 유지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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