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김용만 박명수가 스태미나 테스트에서 소리를 질렀다.
21일 밤 방송된 tvN '오늘 내일'에서는 스태미나 여행을 가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스태미나 테스트에 들어갔다. 한의사는 삼음교를 눌러서 테스트해 보겠다고 밝혔다. 안쪽 복사뼈에서 손가락 네 개 만큼 올라간 자리가 삼음교.
첫 번째 주자 박명수는 128데시벨이 나올 정도로 비명을 질렀다. 김용만은 "운동도 꽤 해서 자신 있다"라며 두 번째 주자로 테스트에 나섰다. 김용만은 "악악악! 악악악!"이라며 고음을 내질렀다. 김용만은 121데시벨이 나왔다.
세 번째 주자는 김수용이었다. 김수용은 "스태미나가 20대라 놀랄 거다. 마음껏 눌러 달라"라며 평온한 모습을 보였다. 김수용은 "진짜 아파서 소리 지른 거야?"라며 앞선 멤버들의 결과를 이해하지 못했다. 박준형 역시 "하나도 안 아파"라고 털어놨다. 심형탁도 전혀 아프지 않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용만은 믿을 수 없어 스태미나 테스트를 다시 한번 진행했다. 소리 지르는 건 참았지만, 아픔 때문에 바로 기립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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