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캡처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마이크로닷이 49cm 조기로 아쉽게 배지 획득에 실패하며 절규했다.

21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왕포 2일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경규는 “오늘 봐주지 않겠다”며 결연한 의지를 보였다. 그는 첫 조기를 낚으며 선상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마이크로닷과 이덕화도 낚시에 성공하자 이경규는 “이제 72마리 남았다”며 황금 배지와 함께 러시아 행을 기대했다.

전날과 다른 분위기에 지쳐가던 멤버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드는 고기사이즈에 실망했다. 이경규는 전과 다른 입질을 느꼈고 모두들 대물을 기대했지만 놓치며 아쉬움을 자아냈다. 마이크로닷은 선장 쪽으로 캐스팅을 하며 대물을 낚았지만 49cm로 아쉽게 배지를 놓쳤다.

한편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는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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