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캡처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경규가 황금배지와 함께 러시아행을 꿈꿨다.

21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왕포 2일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경규는 시작과 동시에 입질을 느끼며 좋은 기운을 감지했다. 그는 딱새우를 낚았고 다시 캐스팅을 하며 “오늘 봐주지 않겠다”고 결연한 의지를 보였다. 이어 그는 첫 조기를 낚으며 선상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마이크로닷과 이덕화도 낚시에 성공하자 이경규는 “이제 72마리 남았다”며 황금 배지와 함께 러시아 행을 기대했다.

한편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는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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