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화면캡처
V앱 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박진주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21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박진주X해피빈 릴레이 프로젝트'에서 배우 박진주는 어려운 상황에 놓인 아이들을 위한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캠페인에 참여해 팬들과 소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진주는 탁구공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탁구공에 희망의 메시지를 적었다. 박진주가 처음으로 쓴 단어는 기적. 이에 대해 박진주는 "기적이라는 말이 어쩌면 너무 광범위하고 무책임할 수 있는 말인데 그래도 꼭 품고 살아야 생각지 않는 기적이 일어나는 거라고 생각한다"고 얘기했다.

이어 박진주는 "두 번째 단어는 성장이다. 모든 과정이 힘들 때마다 성장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야한다"며 "저도 힘든 시간이 있었지만 그것이 없다면 지금의 단단한 내가 없었을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또한 박진주는 자신감을 기르라는 뜻에서 '나야 나'와 매일 노력을 쏟아라는 의미에서의 '노력', 마지막 단어로 '믿음'을 쓰며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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