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가 오늘(21일) 2018 러시아 월드컵 경기 중계로 결방한다.
21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10분부터 러시아 월드컵 조별 예선 프랑스 대 페루 경기를 중계한다.
이에 이날 오후 11시10분 방영 예정인 '이불 밖은 위험해'가 다음 주를 기약하게 됐다.
드라마는 정상 방송될 예정이다. 이날 오후 10시 방송되는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는 정상 방송돼 시청자들과 만난다.
한편 '이불 밖은 위험해'는 집돌이 스타들의 공동 휴가 리얼리티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10분 , MBC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