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백지영이 아픈 근황을 공개했다.

백지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탈이 났다 ㅎㅎ 종일 누워서 잠만잤는데도 땀이 비오듯 흐르는게 제대로 탈이 났나보다 ㅎㅎ 근데 쬐끔 시원하다^^ 한번 끙!!! 하고 아파버리는게 ...... 이상하게 지금 디게 행복하다 ㅎㅎ 모지? 갑자기 #쫑긋 ㅎ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지영이 자택에서 누워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육아와 일을 동행하는 백지영은 그동안 마음고생이 심했는지 아픈 근황을 공개해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한편 백지영·정석원 부부는 지난 2017년 5월 딸 하임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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