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김숙이 최화정과 이영자와의 친분을 언급했다.
21일 첫 방송된 올리브 TV 예능 '밥블레스유'에서는 김숙이 최화정과 이영자와의 친분을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자와 최화정은 20년 우정을 자랑하는 사이라고 전했다. 이에 김숙은 “영자 언니를 화정 언니가 이어줬다. 화정언니가 밥을 쏜다고 해놓고 영자 언니네 집에 불렀다”며 이영자가 요리를 해줬음을 전했다.
이어 송은이는 서로에게 걱정되는 부분이 있으면 이야기 해보라고 했다. 송은이는 식비를 언급했다. 이에 김숙은 “언니, 식비 아끼면 끝이다”라고 전했고 김숙은 “영자 언니가 제일 걱정돼. 언니는 먹으면 자”라고 폭로했다.
이어 송은이는 “사연이 많이 왔어요. 사연이 700개 정도 왔는데”라며 진상 고객들이 상담 전화할 때 스트레스 받는 다는 사연을 읽었다.
이에 대해 최화정은 “엄마의 가정식을 먹이고 싶어. 자존감 높여주는”이라고 전했다. 이어 “소고기 뭇국을 끓이면 건강해 지는 게 있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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