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장원이 명예회복을 했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에서는 지소연 선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1에서 공을 차면 E에 도착, 2와 4에서 차면 A에 도착, 3과 5에서 차면 B에 도착한다. 6에서 공을 차면 어디에 도착할까?”라는 문제가 출제됐고, 이장원은 홀수 전진, 짝수 후진이라는 공식으로 문제에 접근하기 시작했다. 결국 이장원은 정답을 맞췄고 명예회복을 해 웃음을 되찾았다. 이어서 업그레이드 뇌풀기로 러시아 브레인 퀴즈가 출제됐다.
한편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는 지금은 뇌섹시대! 상대방의 두뇌를 풀가동 시켜주는 색다른 여섯 남자의 뇌섹남 토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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