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스타 셰프 최현석이 허세 가득한 자기자랑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26일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5인의 스타 셰프들이 등장했다.
최현석은 허세 가득한 자기소개를 준비했지만 웃음을 참지 못했고 “양심이 있어 끝까지 못간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박나래는 안정환을 닮았다고 소개한 김형석에게 “금난새 선생님도 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최현석과 오세득은 시작부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세득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러 하객들이 은혜를 받았다고 말한 최현석에 미카엘은 “하객 4~500명이 빵 터졌다”고 증언했고 최현석은 “그게 은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현석의 실수로 결혼식 일정이 지연됐다는 오세득에 최현석은 “나 때문에 늦어질 정도면 내가 메인 게스트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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