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여자축구 간판스타 지소연이 등장했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에서는 지소연 선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러시아월드컵 기간인 만큼 멤버들은 축구 관련 유니폼을 차려 입어 눈길을 끌었다. 오늘의 게스트에 대해 여러 가지 추측이 나왔고, 게스트는 지소연 선수였다. 지소연 선수는 코리안 메시라고 불리는 이유에 대해 “2010년 U-20 여자 월드컵에 참여했고, 그 이후 지메시로 불리게 됐는데 월드컵에서 두 번째로 득점이 많아서 그랬던 거 같다”라고 밝혔다.

한편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는 지금은 뇌섹시대! 상대방의 두뇌를 풀가동 시켜주는 색다른 여섯 남자의 뇌섹남 토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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