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경이 놀라운 문제 해결력을 보였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에서는 지소연 선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러시아 브레인 퀴즈 문제에 모두가 타일러를 바라봤고, 타일러는 러시아어를 독해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장원은 러시아어를 몰라도 물음표에 들어갈 그림이 뭐냐는 문제인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하석진은 난해한 그림 문제에 “오늘 문제 되게 느낌 있다”며 풀이에 집중했다. 하석진은 도형에 들어간 길이가 문제 풀이와 관련 있을 것 같다고 추측했다. 규칙성 파악이 쉽지 않아 모두가 헤매고 있는 사이, 박경이 칠판으로 다가갔다. 하지만 아쉽게도 박경이 제시한 3번은 정답이 아니었다.
한편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는 지금은 뇌섹시대! 상대방의 두뇌를 풀가동 시켜주는 색다른 여섯 남자의 뇌섹남 토크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