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뉴이스트W 쇼케이스'캡쳐]
[V앱='뉴이스트W 쇼케이스'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V앱' 뉴이스트W가 쇼케이스에서 신곡 무대를 공개했다.

25일 오후 8시 네이버 V앱으로 실시간 방송된 뉴이스트W의 새 앨범 'WHO YOU' 쇼케이스에서는 뉴이스트 멤버들이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뉴이스트W는 이번 새 앨범 발매 기념으로 쇼케이스를 열게 됐다. 본격적으로 쇼케이스가 시작됐고, 뉴이스트W가 모습을 드러냈다.

품이 넉넉한 흰 셔츠 차림에 초커와 검은 바지로 섹시함을 강조한 뉴이스트W 멤버들은 'LOOK'무대를 선보였다.

트렌디한 멜로디와 뉴이스트W 멤버들의 음색, 강렬하면서도 그루브한 느낌의 안무가 어우러진 무대로 팬들은 뉴이스트W의 모습에 크게 열광했다.

뉴이스트W 멤버들은 단정하면서도 남성미 넘치는 모습으로 이전보다 더욱 멋있고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와 팬심을 사로잡았다.

이어 무대를 마친 뉴이스트W 멤버들이 한 명씩 자기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팬들과 함께하게 되어 반가운 기색을 전한 뉴이스트W 멤버들은 이어 'WHERE YOU AT'무대를 선보였다.

멋진 퍼포먼스로 자리를 찾아온 팬들에게 화답한 뉴이스트W는, 이어 좀 더 잔잔한 분위기의 또 다른 곡을 선보였다. 멤버들은 땀을 뻘뻘 흘려가며 열심인 무대를 보여줘 팬들을 감동케 했다.

MC박성광이 모습을 드러냈고 이어 이번 앨범의 킬링 파트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번째는 바로 '4인4색 비주얼'이었다. 이어 두번째인 '그 남자 둘 작사, 작곡'에 대해 소개하게 됐다.

이번 앨범에서는 특히 타이틀곡 '데자부'를 멤버 백호가 직접 쓴 것으로 알려져 많은 화제를 모았다.

세번째 킬링파트 테마로는 '#첫도전 #라틴팝 #성공적'이 올랐다. 멤버들은 "처음으로 도전하는 장르다"라며 웃어보였고, 이어 직접 포인트 안무 등을 보여줬다.

이어 멤버들끼리 서로를 지목하는 지목토크가 진행됐다. '새 앨범 뮤비 촬영 중, 가장 NG를 많이 낸 멤버는 WHO?', '본인의 사진과 영상에 가장 만족도가 높은 멤버는 WHO?'라는 질문 등이 나왔다.

멤버들은 "아론 형이 자기 사진과 영상이 잘 나왔다고 했던 것 같다"고 그를 지목했고, 아론은 수줍어하며 변명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MC박성광은 "그 잘나왔던 사진의 실제 포즈를 부탁한다"라고 요청했다.

아론은 수줍게 일어섰고, 멤버들은 "형이 연습실에서 가장 많이 하던 포즈"라며 그를 부추겼다.

곧 아론은 쑥스러워하면서도 계속 표정을 잡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을 보여 팬들로부터 환호케 했다.

'평소에 가장 손이 많이 가는 멤버는 WHO?'라는 질문에는 렌이 지목당했다.

JR은 결과에 대해 "그냥 가만히 있어도 그렇다. 손이 그냥 많이 간다. 가만히 있어도 손을 대고 싶다"고 얘기했다.

이어 아론은 "렌이 얼굴 관리를 굉장히 열심히 하는 편이다"라며 그래서 그런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백호 또한 렌에 대해 이야기하며 "평소에 뭘 잘 빠뜨리고 다닌다"라며 렌의 일화를 공개했다.

이에 렌은 수줍은 듯 고개를 숙이고 아무 말도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앨범 준비하면서 가장 고마웠던 멤버는 누구냐는 질문에, 멤버들은 각각 왼쪽에 있는 사람들을 지목하며 칭찬했고 훈훈한 광경을 보여줬다.

뉴이스트W 멤버들은 팬들에게 "저희를 보기 위해 이 자리까지 와주셔서 감사하고, 진심으로 저희 생각해주셔서 항상 사랑한다"라고 이야기했고, 렌은 "고마워, 사랑해"라고 달달한 목소리로 이야기해 팬들을 열광케 했다.

마지막으로 뉴이스트W는 'WHO, YOU' 수록곡인 'Signal' 무대를 선보였다. 몽환적이면서 서정적인 멜로디로 팬들과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은 뉴이스트W. 쇼케이스 끝으로는 팬들이 직접 쓴 메시지가 공개돼 감동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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