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애D'가 '두시의 데이트'에 출연했다.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부친상 관계로 자리를 배운 지석진을 대신해 스페셜 DJ로 전 MBC 아나운서 자리를 채웠다.

오늘 저녁에 뭘 드실거냐는 청취자의 질문에 문지애는 "오늘이 아기 아빠(전종환 아나운서) 생일이다"고 밝혔다.

이어 문지애는 "그래서 저희 시어머니께서 며느리가 안 차려줄 것을 알고 음식을 많이 해서 보내주셨다. 그걸 반찬으로 깔고 저도 몇 가지 해서 저녁을 차려주려고 한다"고 말했다.

문지애는 "아이를 낳고 나니까 남편이 출퇴근할 때 걱정이 더 많아졌다. 저희 남편은 집에서 오전 5시 15분쯤 출발한다. 새벽 방송이 있다. 급하게 나가는 날 걱정이 된다. 잘 도착했는지 확인하고 또 잠이 들게 된다. 항상 비나 눈 올 때 가족들 걱정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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