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캡처
비디오스타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셰프 미카엘이 불가리아 대통령과의 인연을 밝혔다.

26일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5인의 스타 셰프들이 등장했다.

에드워드 권은 최초 엘리제궁 초청과 디너쇼에 대해 설명했다. 최현석은 자신의 레스토랑에 대해 “3개월마다 메뉴를 다 바꾼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무 감정이 없이 와도 썸을 탄다”며 자신의 요리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썸 타고 싶으시면 오시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형석은 “국자만 잡아도 국자에서 맛이 느껴진다”며 요리 신이 내렸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이어 김형석은 단골인 유재석에 “주방과 홀에 꼭 인사를 한다. 자녀들에게도 시킨다”고 말했다. 미카엘은 “방한한 불가리아 대통령과 6시간동안 대화를 나눴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다음날 청와대에 함께 가자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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