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모닝 미남 홍일권이 자연 경취에 감탄했다.
2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고요한 공주에서 아침을 맞은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경헌은 잠결에 발로 이연수의 얼굴을 만졌다. 잠버릇 중 부드러운 것을 발로 만지는 버릇이 있다는 것. 이에 강경헌은 “언니 죄송해요. 감히 그 예쁜 얼굴에 제 발을 들이대서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이후 새 친구 홍일권이 홍콩 배우처럼 멋진 모습으로 일어나 주변을 산책했다. 홍일권은 “지방에 내려오면 눈이 자연스레 떠지는데 좋네요”라며 공주 마을의 정취에 감탄했다.
이어 홍일권은 “시냇물 소리도 오랜만에 들어본다”며 물에 손을 담그고 연신 “좋네요”를 남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