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프로듀스48'에서 그룹 평가가 진행됐고 센터 정하기가 진행됐다.
29일 오후 11시 방송된 Mnet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프로듀스48'에서는 연습생들의 최종 등급이 발표됐다.
엠카운트다운에서 연습생들은 멋지게 무대를 마쳤고 이어 두번째 평가 과제를 받게 됐다.
이승기의 등장에 연습생들은 환호했다. 16조로 나뉘어 평가를 받고 59등부터 마지막 등수까지는 방출되는 이번 평가는 연습생들에게 매우 중요했다.
센터로 선정된 사쿠라는 조원을 선택하게 됐다. 이채연, 권은비, 모토무라 아오이, 김초연, 김민주가 한 조가 됐다.
이어 다음 조를 선택할 이로 안유진 연습생이 선정됐고 차례로 멤버들을 선택해 나갔다.
남은 연습생들은 자동으로 한 조로 구성되게 됐다. 곡 선택 방법은 달리기로 진행됐다. 각각 곡이 결정됐고 상대 팀도 선정됐다. 안유진 조와 사쿠라의 조는 빅매치를 벌이게 됐다.
곧 그룹의 센터를 정하게 됐을 때, 피카부 조에서 왕이런이 센터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엔딩 포즈, 표정 등에 따라 센터를 정하게 된 각 조들.
고토 모에 또한 센터 욕심을 드러냈고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으나 센터 자리는 넘겨주게 됐다.
각 연습생들은 힘을 합쳐 그룹 평가에서 승리하기 위한 연습을 열심히 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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