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서효림이 아르헨티나 커플 메이트와 신나는 먹방을 선보였다.
30일 저녁 6시 방송된 tvN'서울메이트'에서는 식사를 하러간 서효림과 메이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르헨티나 커플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이 평양냉면을 먹는 것을 보고 평양냉면을 먹어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서효림은 메이트와 이북음식점으로 향했다. 여기서 가브리엘은 김치를 좋아한다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여자친구인 클로이는 남자친구가 아르헨티나에서도 김치를 즐겨먹는다고 전했다.
세 사람은 평양냉면, 어복쟁반, 녹두전, 만둣국을 먹었는데, 여자친구인 클로이는 젓가락질을 힘들어 하기도 했다.
가브리엘과 클로이는 심심한 맛의 평양냉면에 매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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