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배틀트립 캡처
사진=KBS2 배틀트립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조장혁 김현철이 풍랑주의보에 발이 묶였다.

30일 밤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해남과 완도로 떠난 김현철 조장혁의 모습이 공개됐다.

김현철 조장혁은 전복 따기 체험을 하기 위해 해남 바닷가로 이동했다. 노화도에서 전복 체험을 할 수 있기에 해남서 배를 타고 30분 정도 이동해야 하는 것.

하지만 예상하지 못한 풍랑주의보를 만났다. 센 바람이 불어 여행의 앞날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게 됐다. 여객선 매표소도 문을 닫은 상황. 김현철은 "이 마음을 담아서 노래 한 곡"이라고 말했다. 조장혁은 즉석으로 '낭만에 대하여'를 부르며 아쉬움을 달랬다. 김현철 조장혁은 관광안내소에서 전복 체험을 대신할 관광 체험으로 두륜산 주조장을 추천받아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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