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부잣집 아들'에서 김민규와 옐키가 부모님에게 한 거짓말에 죄책감을 느꼈다.
1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 MBC 드라마 '부잣집 아들'에서는 최효동(우현 분)이 이계동(강남길 분)분의 돈을 앗아간 불한당을 발견하고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분을 못참은 최효동은 그에게 당장이라도 달려가 보복하고 싶었으나 큰 덩치와 문신을 보고 가까스로 참는다.
한편 김명하(김민규 분)와 몽몽(옐키 분)은 계속해서 함께 지내고 있다.
몽몽은 김명하에 "우리 이렇게 계속 지내요?"라고 묻고, 부모님께 큰 거짓말을 한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낀다.
김명하 또한 "어머니한테 너무 큰 거짓말을 해서 집으로 돌아가거나 할 수가 없다"고 얘기했다.
두 사람은 불투명한 상황 속에서도 서로의 손을 꼭 잡으며 같이 있자고 다짐한다. 그러던 중 몽몽이 하고싶은 말이 있다고 얘길 꺼낸다.
김명하는 몽몽의 얘길 듣고 사색이 되어 바깥으로 뛰쳐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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