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엠카운트다운'캡쳐]
[Mnet='엠카운트다운'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엠카운트다운'에서 프로미스나인이 '두근두근'으로 발랄함을 뽐냈다.

5일 오후 6시 방송된 Mnet 가요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뉴욕에서 진행된 2018 K-CON 무대가 펼쳐졌다. 이번 특별 MC는 워너원의 멤버들이 맡게 돼 글로벌 팬들을 더욱 환호케 했다.

글로벌 K-POP스타들이 해외팬들과 더욱 가까이 만나기 위해 진행된 이번 K-CON에서는 많은 관객들이 K-POP 아티스트들의 무대에 열광했다.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은 '두근두근' 무대로 발랄함과 상큼함이 넘치는 무대를 보여줬다.

통통 튀는 가사가 귀여운 매력을 더하는 프로미스나인의 이번 '두근두근'은 K-CON 무대에서도 소녀적인 매력을 잘 선보였다.

하트가 그려진 스커트 의상을 입고 등장한 프로미스나인 멤버들은 깜찍한 매력을 뽐내며 해외 팬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